이사야 54:1-17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왜냐면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 때문에 죄는 벌 하셔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에게 영원한 진노는 없으시다. 잠시동안  버리시지만 다시 언약을 기억하시고 사랑과 긍휼로 바라보시고 자비를 베푸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잠깐 동안의 진노와 노염으로 겪은 수치와 부끄러움은 모두 잊게 하시겠다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직접 남편이 되시고 구속자가 되시고 만군의 여호와가 되신다고 말씀하신다.  잠시 나를 버렸지만 큰 긍휼로 다시 부르실거라 말씀하신다. 죄를 짓지 않고 살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이 세상에서 살면서 죄 없이 살기는 쉽지 않다. 다만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말씀과  기도로 날마다 하나님의 선한 길을 알아가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께 자백하고 회개할 때 말할 수 없는 자비와 긍휼하심으로 새 삶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의 과거가 아닌 미래를 바라보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약속과 축복이  남들과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