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1 월,
이사야 54:1-17

우리의 죄에 잠시 진노하시고 영원히 사랑하시는 하나님, 치욕을 다시 기억하지 않으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를 단장하시고 거룩하게 하시는 분, 영원한 그 사랑의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나의 남편이 되시고 나의 적을 물리치시니 내가 그 무엇을 더 바라고 원하겠는가. 이 감동이 식지 않기를.. 계속 되어져 가기를.. 주만 바라보기를 감사하며 사랑의 하나님께 나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