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5:1-13

하나님은 영원한 언약을 이스라엘에게 만이 아니라 알지 못하는 모든 나라애게도 하셨다. 그리고 계실때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항상 그 기회를 주실것은 아니기에 악하고 불의한 자들은 그때에 용서 받기를 구해야 한다고 하셨다. 인간은 하나님을 안다고 이해한다고 해도 오직 부분적인것 뿐이다. 하나님의 길과 생각과 지혜를 우리는 알수도 이해할 수도 없이 차원이 다르시고 완벽하시기 때문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말씀에 순종하며 주의 뜻을 따르며 살도록 노력하는 것 뿐이다. 하나님의 지혜를 조금씩이라도 말씀을 통해 배우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 원한다. 항상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지고 있지 않나 점검해보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시는 하나님에게 귀를 기울이고 주께 나아가 말씀을 들으며 영혼이 사는 길을 택하기 원합니다. 긍휼히 여기시고 나의 잘못을 너그럽게 용서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세상에 휩쓸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