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수) - 
이사야 56:1-8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바벨론에서의 포로 생활에서도 "소망"의 메세지를 선포해 주었으며 더 나아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올 백성을 향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며 모든 악을 행하지 않으며  굳게 잡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라는 실천 강령을 주어준다.
말씀에 귀와 눈이 열려 있지 못하기에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함이 아닐까...
분명한 하나님의 소망의 약속을 바라보지 못함은 나의 믿음의 신뢰가 너무나 부족하기 때문이다.
오늘 들려 주시는 말씀을 따라 내가 마땅히 행해야 할 바를 실천해야 한다.
소망없는 이방인과 고자와 같이 낙심하고 낙담함으로 반응하지 말고 그럴지라도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안식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자" 되길 소망한다. 내삶을 소망 가운데 살아갈 힘을 주신 말씀을 부여잡으며 소망의 말씀을 이루어가는 새로움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