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6:1-8

포로로 잡혀갈 백성에게 하나님은 
정의와 의를 행하라고 하신다. 이제 고난 시작 행복 끝. 이라는 상황에 처해 있는데 무슨 정의와 의를 찾을 수 있을까? 그런데 바로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을 주신다. 하나님의 구원과 정의가 나타날 것이니 안식일을 잘 지키라고 하시며 굳게 잘 지키는 자에게 복이 있다. 라고 말씀하신다.  고난이 곧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요 하나님의 일 하심을  볼 수 있는 찬스이기 때문에 낙심하지 말고 소망 가운데 정의를 실천하며 살라는 것이다. 그럼 정의는 뭘까? 한마디로 말하면 사랑이 아닐까 싶다ㅡ 돌아보며 위로하고 돕고 나누는 삶. 말씀이 하라는 대로 실천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것이요, 하나님은 또 다른 새 시대와 새 공동체를 세워 가시는 것이다.  고난 당한다고 낙심하지 말고 더 많이 하나님의 정의와 뜻을 행하며 간사와 찬양을  올려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