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21 수,
이사야 56:1-8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는것은 안식일에만 거룩한척 하는 위선에서 벗어나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며 약자를 구하고 의로운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것을 말한다. 특권을 가지고 그 자리에 머물게 되면 첫의도와 마음과 달리 내가 편하고 원하는대로 변해간다. 마음도 행동도.. 그러면서 무뎌지고 결국 죄악으로 인해 스스로 멸망의 길로 들어가게 되는것이 나와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어디 출생인지 관계없이 이방인도 부정한자 뿐 아니라 모든민족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내가 지키고 선택할것이 겉치레가 아닌 마음과 행동인것을 기억하며 말씀을 깨닫고 깨달은대로 행동하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