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6:9-57:13

자기의 탐욕과 이익을 추구하는 지도자들이 유다 백성들이  죄악의 길로 가는데에도 관심없이 내버려둔 것을 책망하신다. 의인은 그런 세상에서는 죽어서야 평안을 찾을 수 있었다.  악한 죄인들은 평안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우상숭배 를 하며 대답없는 매끈한 돌에게 예물을 드리는 어리석은 삶을 살았다. 하나님의 침묵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탄의 유혹에 빠져버린 백성들을 심판하셨지만 그들을 측은하게 여기시고 회복 시키실 언약을 하셨다. 하나님을 의뢰하면 땅과 산을 얻으리라고 하시는데 왜 자꾸 불순종하며 살고 있는 걸까. 이 것은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과 세상 중에 선택할 것은 하나님이다 라고 머리에서는 알지만 매일 같이 하나님을 붙잡는 훈련이 되지 않으면 알수 없는 새에 세상 쪽에 서있는 나를 발견한다. 순간적인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는 댓가는 영생과 평강의 길을 놓치는 것이다. 모든 것의 가치를 영생과 평강에 비교하면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마땅치 않은가. 주님을 따르며 지혜로운 삶을 사는 매일이 되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어리석은 짓을 멀리하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살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