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6:9-57:13

탐욕에 가득 차 있어 가져도 만족이 없고,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지도자들... 의인이 죽어도 관심이 없고 깨닫지도 못하는 사람들...우상 숭배에 힘을 다하는 백성들... 도움말에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질 먹고 잘 살게 해 주겠다는 우상의 속삭임이 더 강력하게 들리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 아닐까. 하나님의 말씀에 귀에 닫는 이유는 말씀이 내 마음에 안 들기 때문이다. 그 고집을 꺾는 것이 '회개' 이고, '헌신'이고 믿음' 이다. 겸손히 말씀 앞에 나의 마음을 돌이키고 굴복시키며 순종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