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6:9-57:13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책임도 따르는 것이다. 그러나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자들을 말씀은 개로 비유해서 탐욕이 심해서 족한 줄 모르고 몰지각한 자들이고 자기 이익만 추구한다고 말한다. 이들의 결말은 뭘까? 당연히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침묵하는 것 같지만 회개하고 돌아올 기회를 주는 것이고 참고 기다리신 것이다. 나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지도자로서 돈만 벌려고 내 욕심만 부리는가! 아님 내 아이처럼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 가르치고 있는가! 내게 보내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다. 한 사람도  소홀히 가르치지 않게 하시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방법대로 가르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르치는 것에 돈으로 환산하지 않게 하시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주님의 마음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삶에 주인이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하나님이 쓰시는 도구임에 감사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