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21 목,
이사야 56:9-57:13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모르고 우상을 섬기며 자기 욕심을 채우며 살아가는자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침묵하시는 하나님앞에 갈급함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으로 바꾸는 어리석은 자에게 하나님의 공의는 심판으로 드러날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침묵하실때 괜찮고 잘 살아가는것같은 착각에 더많은 죄를 짓지는 않는지...나를 돌아보고 회개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하고 늘 아버지께 돌이키어 주안에 거하는 자, 주의 편에 서서 가는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