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7:14-21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겸손한 자의 영과 통화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킬 것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노하신 것은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들 맘대로 죄악의 길을 걷고 있었기 때문이다.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슬퍼하며 고난을 당하는 백성들이 회개하면 다시 고쳐주시고 구원하시고 평강을 주실것을 약속 하신다. 나는 교만하고 모든 것을 내 마음의길로 해결하려 했던 자격없는 인간이지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을 주시고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셨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와 감사 뿐이다. 믿음을 주시고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오늘이 되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