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7:14-21

하나님은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하신다.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기 위함이다. 의사가 아무리 고치려 해도 치료를 거부하면 방법은 없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호세아 6:1 의 말씀이다. 겸손은 '돌이키는 것'이다. 나의 연약함과 방법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평강은 내 안에서 만들어 낼 수 없는 것이다. 의인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이다. 내가 할 수 없는 대단한 일을 해야 도움을 베푸시겠다 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통회하는 마음'이 있는 자를 회복시키시겠다 하시니 감사하다. 늘 마음이 강팍해 지지 않도록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으로 부터 빨리 돌이키고 돌아서는 법을 훈련하며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리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