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7:14-21
하나님 앞에서 구제 불능인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없다. 하나님은 통회하고 겸손한 자를 소생시킨다고 하신다. 통회는 회개요 겸손하다는 것은 교만을 꺾는 것이요, 소생은 잠깐 죽어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자기 마음의.길로 걸으며 탐심과 죄악을 저지르며 잠시 하나님을 떠나 죽은 자 처럼 살았는데 하나님은 그들을 고칠거라 말씀 하신다. 이런 자비로우신 하나님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겸손도 모르고 고치소서 부르짖지 못하는 회개의 능력을 상실한 나에게 회개할 수 있는 마음도 주시고 치료의 방법들을 알려 주심으로 도움말처럼 환자들의 치료를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가 되어서 고쳐 주셨다.
죄를 자백하게 하는 마음도 하나님 주셨다. 마음에 강팍한 심령을 품고 살면서 악한자의 모슴으로 살지 말자. 악한 자에게는 평강이 없다.라고 말씀하신다. 그럼 고침도 없다. 욱체 뿐만 아니라 영혼도 고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