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21 금,
이사야 57:14-21
하나님께서는 백성의 죄를 제하여 버리겠다 말씀하신다. 구원은 하나님께 달렸다. 내가 할것은 겸손한 마음으로 주앞에서 통회하는것이다. 내가 무엇을 잘못하였는지 어떤 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해도 스스로가 알고 있는 죄와 연약함을 주앞에 내려놓고 부르짖고 나아가는것이 필요하다는것을 깨닫게 된다. 나의 자존심, 위선, 욕심과 교만함을 버리고 주를 바라볼때 회복과 위로와 은혜와 평강을 주실 하나님께 나를 내어 드리며 고침받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