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8:1-14

금식일은 인간이 만든 종교 행위다. 하나님은 축제와 성찬일 안식일을 정해 주셨지만 금식일을 주시진 않았다. 예루살렘 사람들은 형식적으로 금식하며 하나님께 이것 저것 요구하는 것을 알아 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그런 금식보다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고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이들에게 자유를 주고 주린자, 빈민하여 헐벗은 자를 도와주는 것을 기뻐하신 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부르면 내가 여기있다고 금방 응답하신 다고 했다. 하나님은 누구의 기도도 들으시지만 다 이루어 주시는 것은 아니다. 무엇을 구하냐는 것이 문제다. 내 욕심을 채우려고 이것 저것 구하지 말자. 나에게 있는 것은 다 하나님이 주신것이니까 나누며 살기 원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항상 인도하여...내 영혼을 만족하게 하고... 물 댄 동산,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 같이' 되길 원한다.  금식뿐이 아니라 외식으로 하는 모든 종교 활동은 사람을 위한 과식이지 하나님을 위하는 마음이 아니다. 응답하시고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하나님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살수있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