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8:1-14
금식하는 자가 사람의 눈은 속일 수 있을 지라도 하나님의 눈은 감히 속일 수 없다. 그들은 우리가 금식하고 마음을 괴롭게 하지먼 주께서는외면 하시고 알아주지 않네요. 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오늘의 금식이 그들의 목소리를 상당하기 위한 것일 뿐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면서 진정한 금식 즉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은 결박을 풀어주고, 자유를 주며, 양식을 나누며 헐벗은 자를 돕는 것이라 말씀하신다. 한마디로 이웃 사랑이라는 것이다. 내 소망과 뜻을 이루기 위해 위조된 경건과 금식이 아닌 이웃 사랑을 위한 올바른 금식을 가르쳐 주셨다. 오늘 처음으로 읽는 말씀 같다.
외식된 모습이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모습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생각이 있더라도 행동이 없는 금식은 죽은 금식일 것이다. 행동이 나타나는 삶이 되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