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21 토,
이사야 58:1-14

하나님께서는 겉과 속이 다른것을 아주 싫어하신다. 아무리 내가 노력하고 애써도 내안에 담긴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지 않고, 하나님의 눈이 닿는 소외되고 약한 자에게 관심이 없다면 하나님은 내삶을 통해 조금도 기뻐할 일이 없으시다는 것이다. 내이익과 즐거움에만 관심이 있는자가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하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겠는가. 이기적이고 욕심많고 위선적인 삶에서 돌아서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 순수함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