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0:1-22

이세상의 고통 슬픔 눈물을 다 없에시고 화평과 공의의 새나라를 주셔서 온 세상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한다고 약속하신다. 긴 일생 같지만 나이가 들수록 빨리지나가는 세월 같이 예수님이 다시 오실 날이 멀지 않았다고 믿는다. 이 세상에서 슬픔없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참 빛이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진실한 평강을 누리고 고통도 고난도 슬픔도 없는 새 예루살렘에서 영생을 사는 것을 기쁘게 기다리기를 원한다. 하지만 그전에 내가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지혜로운 삶, 예수님의 빛을 따라 살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다. 이세상 현재와 모든 역사안에서 죄없는 분은 딱 한명 예수님이시기에 영원한 빛이 되시며 우리 모두가 닮아가야 할 주님이시다. 다시 오실때 부끄러움 없이 주님없이 서길 바란다. 남은 일생을 의인으로 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길 원합니다. 주신 복과 은혜를 감사드리며 오직 주님만 따라가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