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1:1-11
성부의 성령이 성자에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들을, 마음 상한자를 도와주시기 위한 것이라고 하신다. 이 구절은 예수님이 자기의 고향 나사렛 성전에서 "이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고 하신 말씀이다. (누가복음 4:21)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예수님을 통해 이루시고 우리 믿는 사람들 새 이스라엘 백성들로 제사장, 하나님의 봉사자로 사명을 주셨다. 책임감이 크지만 기쁜 말씀이다. 죄에서 구하시고 이런 중요한 책임을 주신것도 나를 선택하신 것이니 감사하며 즐거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봉사는 지도자, 목사님들 만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신다. 메마른 나무가 아니고 의의 나무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가 되길 원합니다. 성실한 하나님을 신뢰하며 어려울때 흔들리거나 실족하지 않고 굳건히 살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