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2 1-12

포로가 된 백성을  하나님은  그냥 두고 보시지 않으시고 다시 회복시킬 거라는 소망을 알려준다. 횃불같이 나타나 쉬지않고 예루살렘을 재건하실 것을 약속하신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대충 흉내만 내지 않으신다.  황무지 같은  예루살렘을 헵시바 뿔라 라 할 만큼 즉 신랑의 기쁨 만큼 마음에 들게 회복하시겠다 하신다. 누구랑 비교할 수 있겠는가! 어느 누구랑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 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회복하시듯 나를 어루만지고 계심을 깨닫는다. 기도할 때 들어 주시고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나의 기쁨이시요 나의 신랑 되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