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3:1-14

노하셔서 악인들을 포도주 틀처럼 짓밟은 심판의 피가 튀어 붉은 옷을 입으신 예수님의 이미지를 생각해보면 다들 회개하고 구원을 구하지 않을까. 친구나 이웃,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 모습을 나눌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하시기 원한다. 옛적 모세때 부터 큰 은혜를 주셔서 약속의 땅에 정착시키신 하나님을 당장 포로 생활하며 기억하지 못하고 원망하며 다른 신을 섬기던 백성들을 그래도 구원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어떤 목사님이 고난을 당할때 마다 큰 목소리로 그때까지 주신 은혜와 자비하신 일을 하나씩 하나씩  세서 말해보라고 하셨다. 날때부터 지금 까지 주신 은혜, 얼마나 많은 일을 역사하셨는지를 잊으면 원망 불평이 앞선다. 하지만 그 모든 은혜를 감사드리면 마음에 평안이 오고 당장 있는 고난도 해결의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을 수 있다.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위해 그 백성들을 인도하시고  골짜기로 내려가는 가축 같이 편히 쉬게 하신다고 했다. 자격없는 나를 항상 도와주시고 밝은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영광돌릴것을 잊지 말자. 주님 베푸신 모든 은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