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3 :1-14
'은혜의 해' 는 '보복의 날' 이기도 합니다. 라는 도움말이 좀 무섭기도 허고 소망이기도 하다. 내가 어디 단어에 해당하는 지에 따라서 달라지는 감정이 된다. 하나님은 큰 능력으로 공의로 이스라엘에게 구원의 능력을 행하사 은혜의 기쁨을 맛보게 하지만 애돔을 향하여 서는 심판을 선포하신다.
잠깐의 괴로움은 장차 올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셨는데 그 은혜를 소망하며 살 수 있는 자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으며 기대하며 사는 자들의 몫이다.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이끌어 내사 광야를 걸쳐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예비 하신 것처럼 나의 구원자가 되사 하나님의 은총을 누리며 살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언제나 신실하신 하나님, 날마다 나의 목적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상기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