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5:1-16
이사야의 간구하는 기도를 응답 하시며 그 악한 백성들에게  내가 여기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했지만 듣기 원하지 않았다고 하신다. 자기 죄악의 길로  가기에 바빠서 하나님을 외면하고 다른 신을 섬기며 나는 너보다 거룩하다고 착각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코의 연기요 종일타는 불이라고 하셨다. 항상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 심판을 약속하셨다. 그들은 배를 주리고 목 마르고 수치당하고 통곡하다 저주를 당해 죽을 것을 예언하셨다. 하지만 하나님의 종들에게는 양 떼의 우리 샤론과 소 때가 눕는 아골 골짜기를 갖게 될 것을 약속하셨다.  작은 수라도 복이 있는 종들이 악한자들 중에 있기에 즙이 있는 포도송이 같이 상하지 않게, 멸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셨다. 의인 이 10명 만 있었어도 소돔을 멸하지 않겠다고 하신 하나님이시다. 인내하신 하나님은 오늘도 죄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길 기다리신다. 진리의 하나님이 내 옆에 계신것을 경험하며 살기 원한다. 성령이 임하셔서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고 어려울때마다 평안을 주실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