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5:1-16
하나님은 팔은 언제나 open 되어 있다. 그러나 모두가 그 팔에 안기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노하게 하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위선적인 신앙, 이중생활, 겉과 속이 다른 행동과 말들 그리고 우상 숭배... 하나님은 모르실거야! 라는 착각에 빠져 행하는 사람의 일거수 일투족 그의 마음까지 아신다고 하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향하여 물어봐 달라고 찾아 달라고 내 이름을 불러 달라고 내가 너 옆에 있으니 나를 만나라고 말씀하신다. 한 순간도 내 옆을 떠나지 않고 나의 신음 소리에도 응답하실 준비가 되어 있는데 나의 무지 때문에 태만 때문에 외면하고 살아가는지 되돌아본다. 주님과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뭘 하든지 물어보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나는 즉흥적인 행동을 할 때가 많은데 좀 신중하고 좀 늦게 행동해도 되니 꼭 주님께 물어볼 수 있는 주님과의 친밀함을 유지하길 기도합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빠르게 응답하실 주님을 붙들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