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21 토,
이사야 65:1-16
이사야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신다. 백성들은 죄악에 빠져 하나님을 잊고 살아도 하나님은 한번도 자기 백성을 떠나지 않으시고 곁에 계셨다.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도 한번도 떠난적인 없으신 하나님을 설명하신다. 겉과속이 다르고 죄악을 일삼으면서도 나는 남들과 다르다 여기는 모습을 벗어버리기 원하고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내느낌대로가 아니라 기억하고 신뢰하기 원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크고 놀랍다는것을 알면서도 자꾸 상황과 감정에 휩쓸리는 어리석은 모습으로 살지않길, 지금도 내 옆에서 나를 바라보시고 팔을 벌려 기다리시는 하나님 품에 기쁨과 평강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