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주일) -
이사야 65:17-25
"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고난 가운데에도 믿음의 순종을 살아간 자들을 위해 재창조 하실 하나님 이심을 알려 주신다.
온전히 이루어가실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이유가 분명 여기 있는것이다. 이 땅에서의 죄악 가운데 부를 수 있는 하나님의 이름을 잊지 않는 것이 순종의 삶임을 다시 마음에 담게 된다.
악한 성읍으로 전략한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을 심판 하시는 이유는 다시 살리시기 위함이다. 비참하고 비통한 현실앞에서 다시 돌이켜 하나님 앞에 나아오게 하심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마냥 내가 잘난줄 알고 내 생각이 다 옳은줄로 알고 남의 안식을 빼앗아 내 즐거움으로 취하는 모습을 어찌 기뻐하실까....
그러기에 새롭게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들어 가시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직 하나님 한분만으로 가능한 이 엄청난 놀라운 일을 소망하며 살아가야 함을 소리쳐 외치고 싶다.
나의 모든 기도와 간구를 들어 주시며 응답하실 나의 하나님 앞에 먼저 나의 죄악을 회개할때 나를 돌이켜 새롭게 만들어 가실 주의 능력을 경험하게 될것을 믿음으로 선포하며...
"모든 것이 완전한 평화를 누리는 공동체를 허락 해 주실 것을 약속 받습니다.
누구와도 갈등이 없는 공동체를 열망하며 우리안에 하나님의 통치가 이뤄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