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6:1-14
하늘은 하나님의 보좌이고 땅은 하나님의 발판이니 아무리 크고 화려한 성전이라도 하나님이 그 안에서 안식할 처소가 될수없다고 하신다. 정성 없이 아름다운 성전을 지어봤자 우상숭배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하신다. '성전 재건은 건물을 잣는 게 아니라 삶을 짓는 것' 이고 그 가운데에 하나님을 모셔야한다는 도움말을 새겨본다. 나의 삶은 항상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일 저일 하면서 하나님을 잊는 때가 많다.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하는 것 같이 나를 위로하시고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을 오직 고난을 받을때에만 주여 하고, 뭐가 다 잘되면 하나님 생각하지도 않는 것을 고백한다. 이래서 나의 믿음을 성숙 시키시려고 고난을 받게 하시는구나 라고 생각한다. 엄마 젖을 빨며 그 팔안에 안겨있을때에 아기는 제일 평안하고 행복한것 같이 나도 하나님의 팔안에서 살기 원한다. 죄를 뉘우치며 하나님의 말씀을 떨리는 마음으로 받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성전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