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6:1-14
어제 밤에 래프트 비하인드 영화를 보았다. 영화는 요한 계시록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다. 보는 동안 두려운 마음도 생기고 믿는 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영화였다.
하나님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다 곧 온 하늘과 땅을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요 하나님의 것임을 알게 하신다. 어떤 자에게 이 땅을 주셨을까?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사람을 하나님은 돌보신다고 약속하신다. 마지막까지 이런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내마음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쌓아 올리는 영적 건축을 하루하루 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사람이 하는 말이 덜콤하고 옳다고 생각이 들지라도 말씀에 비추어 볼 수 있게 하시고 악한 자들의 모습에 현혹되어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선을 행한다 하면서 정작 악을 행하는 죄를 짓지 않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진정한 예배를 드리며 말씀에 따라 살고 순종하며 따라가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