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 (주일) -
이사야 66:1-14
여호와 하나님의 손이 모든 것을 지으셨으므로 모든 것이 생겼음을 다시 확인 시켜 주신다. 내가 하나님을 위하여 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알량한 마음으로 어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할 수나 있을까...
하나님 아버지가 원하심은 가난한 마음으로 심령에 통회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떠는자이다. 그때 바로 하나님이 돌보신다 약속해 주신다. 하나님을 두려워 함으로 나를 돌아보자.
나의 마음이 가증한 일들로 즐거워하며 기뻐하지 않기를...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답도 하지 않고 여전히 죄악에 머물러 있지 않기를 위해 말씀앞에 머물러 나를 살펴야 한다.
해산의 고통없이 자식을 얻을 수 없음과 같이 나의 삶에 생명을 살리기 위한 일에 마음과 뜻과 몸을 온전히 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오로지 "심지가 견고함으로 평강을 누리는" 그런 기쁨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