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21 월,
이사야 66:1-14
하나님은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하나님의 말을 듣고 떠는 자를 돌보신다. 하나님을 이용하기 위해 우상을 섬기듯 드리는 제사 말고.. 삶으로 , 하나님 앞에서 두렵고 떨리는 순종으로 쌓아 올리는 영적 건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드리는 예배, 살아가는 삶에 담긴 나의 마음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된다. 거룩한 삶으로 비춰지고 의롭다 여겨지고 문제가 해결되고 복을 받기위한 예배와 삶은 참된 예배와 참된 삶이 아니라는것을 알지만 때로는 세상을 보면서 합리화하며 적당히 살아가려는 게으르고 악한 마음을 가질때가 많이 있다. 다시 돌이키기를 원한다. 내 마음과 몸이 온전히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두렵고 떨림으로 삶의 걸음을 내딛으며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