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화) -
이사야 66:15-24
여호와의 강림하실것을 선지자 이사야가 선포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택하신 하나님 여호와의 사랑과 인도 하신 은혜의 시간들을 뒤로하고 분명 심판하실 여호와 하나님으로 오실것을 만방에 알려야 하는 사명을 감당한다.
선지자로 부르신 사명은 주의 말씀을 끝까지 전하는 것이다.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마음과 행함이 아닌 온전한 오실 주님을 위해 예비하며 공동체가 함께 살아야 하는 것이다.
이사의 마지막 장을 묵상하며 나의 모습을 돌아보지 않을 수 없음을 고백한다.
심판의 날에 철저히 구별하실 그 시간들을 얼마나 생각하며 살아가는지 스스로 점검하자. 입에 바른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에서 그치고 있지는 않는지..
스스로 나를 택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만 만족한채 더욱 더 하나님을 알아가며 그 뜻을 따라 살아가려는 몸부림은 어떤지를 살핀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움추렸던 세상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위해 움직인다. 바이러스를 안고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 것에 마음과 몸이 익숙해져가는 모습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안에 더욱 익숙해져야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자.
매일 읽는 말씀을 통해 나의 마음과 몸이 움직이고 그렇게 오실 새 하늘과 새 땅을 위한 준비된 삶으로 살아가보자!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기를 소원하며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