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3:1-11
물없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자기를 죽이려는 자들에게서 도피하면서도 성전과 성소에서 공동체와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릴것을 그리워한다. 평생에 주를 송축하고 손을 들어 하나님께 경배드릴 것을 원하며 나의 주님 나의 도움이라는 친밀한 마음으로 고백한다. 어떤 목사님이 아침마다 깨면서 하나님이 이날을 또 주신것을 감사하냐고 물었다. 자고 깨며 처음으로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무사히 산 그날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기 원한다. 작은 일 같지만 그것도 훈련이 필요하다. 광야에서 생명을 위협당하는 것 같은 고난이 아니라도 어려운 일이 생길때마다 하나님이 나의 도움이 되실것을 믿고 나의 손을 붙드실것을 믿고 경험하며 살기 원한다. 어떤일이 생겨도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낫다고 찬양하며 사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보호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