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3:1-11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다. 아니 모든 이들의 하나님이시다. 주의 인자는 고통과 아픔 생사를 놓고 있는 자들에게 임할 때 하나같이 고백하길 나무가 춤을 추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 ㄱ타다고했고, 막 울었는데 마음의 평화가 찾아와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팡안을 느꼈다고 고백하는 말을 많이 들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자인것 같다. 한 번 하나님의 인자를 맛보면 다시는 떠날 수 없다. 이것이 곧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인은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합니다. 라고 고백한 것이다. 시인처럼 내 생명을 하나님께 전부 걸 수 있을까? 말로는 지금 그럴 수 있다 라고 하겠지만 시인처럼 죽음의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을 때에도 이렇게 고백할 수 있을까? 어떤 환경 속에서도 당당히 주의.인자하심이 생명보다 귀하다 라고 고백하고 싶다. 주를 향한 거룩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