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 (수) - 
시편 63:1-11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하나이다."
다윗의 하나님을 향한 고백은 자신의 처한 상황속에서도 변함없고 끊임없이 이어 진다. 대적의 칼과 거짓말로 곤고하고 광야에서 보내야만 하는 기가막힌 순간에도 하나님을 향한 마음은 구원자 되심을 절대적인 믿음과 신뢰의 고백이 된다.
도움말은 간절히 주를 찾고 육체와 영혼을 다해 주를 앙모하였기에 "나의 하나님" 을 찾아 내었고 눈에 담았음을 설명해줌이 마음에 와닿는다. 내가 찾는 나의 하나님을 나도 깊이 간절히 갈망하고 간구하길...
그렇다. "성경 속 영웅들의 하나님, 누군가에게 들은 하나님이 아닌, 나의 하나님"을 찾기를 소원한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이 아닌 나를 만나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기대하며
절대적인 도우심을 구하며 나의 구원의 확신으로 넉넉히 오늘을 이기고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즐거워함으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