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21 수,
시편 63:1-11
육체만이 아니라 영의 목이 말라 주를 찾고 또 찾음에 채우시고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기에 감사합니다. 상황에 두려워 떨고 때로는 쫓기며 살아가는듯한 불안함에도 나를 건지시고 인도하시고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을 더욱 찬양하고 주를 바라보기를 쉬지 않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