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21 목,
시편 64:1-10
시인은 하나님께서 악한자는 스스로 멸망하도록 하시고 의인은 구원을 받게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기도했다. 그런 확신이 있었지만 근심할수밖에 없는 상황가운데서 기도를 쉬지 않았고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을 찬송할수 있었다. 마음이 정직한 자의 기도와 찬양을 들으시는 주님, 주님께 의지하여 오늘도 나아갑니다. 근신대신 찬송을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찬송하며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강안에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