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4:1-10
다윗은 하나님께 그의 생명을 보존하시고 악한자의 소동에서 감추어 주시길 기도한다. 나도 칼같은 혀, 화살 같이 독한 말을 하는 자매를 경험하고 그것이 얼마나 아픈 것인지 안다. 나에게는 별거 아닌것 같은 말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기가 쉽다는것을 항상 기억하자. '생각 없이' 좋지 않은 남의 얘기에 동참하지 말자. 이래서 목사님이 남의 좋은 얘기 없으면 내 얘기하라고 하신 것을 기억한다. 하지만 사람의 심리는 남의 얘기를 재미있어 하기에 그 상황이 끝없이 생긴다. 하나님이 악의 일이나 의의 일이나 다 갚아 주실것을 믿고 정직한 마음을 갖고 살자. 하나님이 나의 피난처이시니 두려움이 없이 사는 성도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안에서 즐거워 하며 찬양 드리는 하루가 되도록 보호하시고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