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4:1-10

하나님은 나의 근심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어떻게 나의 근심을 들을 수 있는 걸까? 오직 기도다. 기도할 때 들으시고 원수의 두려움에서 나의 생명을 보존하시고 숨겨 주신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약속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먼저 따지고 생각한다. 그래서 .독화살 같은 말을 하고 올무를 놓으며 스스로 말하길 묘책을 찾았다 말하지만  하나님은 나의 편이 되셔서 그들에게서 보호하시고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일을 선포하게 하실거라 말씀하신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직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이 있을 때 가능하다. 학생들 수가 많아지니 어려움도 있다. 혼자 감당하기에는 아직 미숙하고 어려운 점이 많다. 오직 주께 기도함으로 하나님이 일하심을 보기를 원한다. 돕는 손길들도 보내 주시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매일 보기를 원합니다.  나도 정직하게 하시고 나의 말이  행동이 독화살이 되어 남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도록 나를 훈련시켜 주시옵소서.  내 마음이 정직한 자가 되고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자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