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5:1-3

하나님을 멀리 떠나 죄악 가운데 살고 있었던 자를 하나님이 택하시고 허물을 용서하셨다. 그리고 주의 뜰에 살게 되는 복을 허락하셨으니 어떻게 만족하며 살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럼에도 내가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과 '좀 더' 의 욕심 때문이 아닐까. 도움말에 '해와 달이 부딪힐 걱정을 하지 않듯 구원의 하나님이 내 인생의 질서와 운행도 안전하게 주장하여 주실 것을 믿읍시다' 라고 말한다. 인생의 뒤를 돌아보니 힘겨운 순간도 많았지만.... 넘어가게 하시고, 돌보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음을 안다. 여전히 하나님이 나의 선하신 주인이심을 기억하면서 오늘도 즐거이 주의 이름을 높이고 노래하며 나아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