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 (목) - 
시편 64:1-14

하나님을 경험한 자가 하나님을 선포하는 것이다.
시편 기자는 근심중에 부르짖고 원수의 두려움에서 보호하시고 보존 하신 하나님을 경험했기에 하나님의 하신 일을 만방에 알릴 수 있음을 깨달아 알게 된다.
내가 경험하지 않으면 그 누구의 어떠함을 말할 수 없는 것이며 내것인양 말해도 아무런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것을 지난날 알게 된 것을 나누었던 기억이 난다. 종일토록 나의 하나님을 묵상할때 내게 주신 그 은혜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살게 하셨다.
아무 의욕도 없이 늘어져 있던 몸상태도 신기할 정도로 다시 살아나게 되는 것은 나의 영이 기쁨과 감사 그리고 오직 소망 되신 주님을 바라보고 나아가기 때문이라 감히 고백케된다.
다윗의 고백이 그렇듯이 나의 처한 어떤 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나는 나의 하나님 되심을 묵상하기로 다시 결단해본다.
그리할때 어떤 악을 꾀하는 자들의 음모와 악을 행하는 자들의 소동에서 감추어 주실 것을 확신한다.
세상의 말에.. 사람의 말에 흔들리고 춤추지 말고 오직 진리되신 주님의 말씀으로 소생케 되는 역사가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