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5:1-13
하나님은 힘과 능력으로 산과 바다를 지으시고 만민의 소요까지 진정하시는 구원의 하나님이시라고 고백한다. 다윗은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풍년의 곡식을 주신것을 찬양하며 백성들이 즐거이 외치고 노래하는 아름다운 그림을 보여준다. 요사이 어려운 일들이 자꾸 생기면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로 평안을 찾았다. 응답하실 것을 믿으며 하는 기도를 통해 더 친밀감을 느끼게 됬다. 이래서 항상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응답을 하지 않으시는 것도 일종의 응답인 것을 깨닫게 하신다. 허물이 가득찬 나의 육체에 성령이 임하셔서 소망을 갖고 낙심하지 않는 삶을 살도록 허락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직 주의 은택으로 사는 것을 기쁜 마음으로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