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5:1-13
소망이 있다는 것은 행복하다. 살아야 할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여러곳에서 기도 제목이 올라온다. 바로 아프간니스탄의 팔레반 때문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죽이기로 결의하고 여자와 아이들의 살육자가 될 수 있는 단체이기 때문이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살아갈 소망이 사라져 버릴 것 같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는다. 찬송하며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웜을 주께 이행하실 것을 것을 알기에 하나님이 소망이 되어 찬양 할 수 있다.
몇달 동안 김영조 선교사님의 세미나를 들어서 일까? 무슬림 사람들이 불쌍하게 여겨지고 어제는 기도하는데 가슴이 아파왔다. 그들의 허물을 사하시고 주께서 택하사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해 본다. 믿는 우리 뿐만 아니라 모든 육체가 하나님께 나아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강한 나라들이 모른척 할 때 하나님이 하신 놀라운 일들이 더욱 나타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