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21 금,
시편 65:1-13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도다 라고 시인이 고백한것 처럼, 내가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는 것, 그래서 죄와 허물을 용서받고 인도하심을 누릴수 있는것이 복이라 고백할수 있음에 감사한다. 감사를 잃어버렸던 때에 마음이 어렵고 두려움에 있었던 때에 하나님은 내가 주의 뜰에 있도록 도우셨고 위로하셨고 함께 하셨다. 그래서 다시 회복되고 감사할수 있는 삶을 허락하심에 다시금 힘을 내어 나아가 본다. 하나님을 찾고 나아갈수 있음에 감사, 복된 삶을 누리게 하심에 감사, 나의 믿음이 온전하지 못한것 같을 때에도 하나님을 바라볼수 있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감사와 찬송으로 날마다 나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