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6:1-9

시인은 온세상이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양하라고 권한다. 하나님이 홍해를 육지로 만들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하셨을때 그들은 기뻐하고 찬송했지만 곧 사막에서 찬양이 불평과 원망으로 변했다. 도움말데로 우리에게는 은혜를 빨리 잊어버리는 습성이 대대로 있었나 보다. 이스라엘 같이 큰 은혜를 경험하지 못했어도 생각해보면 무엇이든 잘 됬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때문이다.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다 잊고 당장에 있는 어려운 일 속에서 낙심하는 것이 인간이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견딜수 있는 일이고 주의 계획은 나를 선한 길로 인도 하시기 위한 것임을 믿고 찬양의 삶을 살기 원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매일 같이 경험하며 실족하지 않고 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