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6:1-9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는 것을 보라!"
이런 간증을 할 수 있고 이런 경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하나님은 매일 아니 매 초 마다 매 순간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보여주고 계시는데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것뿐이다. 시인은 교만하지 말고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한다.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자 라고 말한다. 지금은 힘들고 지치고 두렵고 떨리지만 내 삶 뿐만 아니라 온 세계 어두운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의 큰 권능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싶다. 어떻게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와서 보라고 외칠 수 있을까? 기도하는 것이다. 시인처럼 하나님께 소리를 내는 것이다.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요청하는 일은 내 몴임을 잊지 말고 소리를 높여 부르짖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을 보고 일 하셨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의 응답은 기도하는 자가 듣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