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21 토,
시편 66:1-9

지난날을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시고 행하신 모든일들이 찬양하지 않을수 없음을 고백하게된다. 그런 경험이 있어도 막상 마주한 현실에 때론 그런 하나님을 잊게 되기도 하고 무뎌져 한순간에 낙심도 하고 절망도 하지만 하나님이 계신것 하나만으로 찬송하기에 충분한 이유가 되시는 것을 다시 기억하고 감사하며 찬송하는 삶을 살기를 다시 결단하며 나아갑니다. 나에게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님의 뜻을 따르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