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 (토) -
시편 66:1-9
온땅의 찬양을 받기에 합당 하신 하나님이시기에 시인은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하라 선포한다. 도움말의 "세상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이 세상의 왕으로 다스리시며 은혜의 자비하심과 구원자" 이심을 다시 또 새기며 마음에 담는다. 그러기에 찬양해야 할 이유는 너무나 당연함을... 그러나 이런 확실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 돌리지 못함은 하나님을 잊고 살기 때문은 아니였는지 돌아본다. 이제라도 다시 이미 행하신 하나님의 일을 돌아보라 하심이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행하신 일들은 끝까지 다시 살리시고 구원하시기 위함뿐이다. 하나님이 뭐가 아쉬워 하나님의 백성을 내버려 두시지 않고 도우시고 인도하실까그 놀라운 일을 행하신 하나님의 역사의 사건들로 인해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원하시는 뜻을 알고 살아갈 이유는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때문임을 잊지 않기를 바라고 바래본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삶 전부를 통해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