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6:10-20

하나님이 우리를 시험하는 것은 우리를 단련시키는 것이고 더욱 풍부한 곳으로 끌어내시려는 것이라고 선포한다. 전에는 하나님이 어쩌면 이런일이 생기게 놔두셨나 라고 했던 생각들이 이제는 없어졌다. 오직 다 하나님의 뜻이고 이해가 될 수는 없어도 하나님의 계획이시라고 믿는다. 그래서 마음에 평안이 이 온다. 스데반은 돌로 맞아 죽는 순간 까지 죽고 사는 것보다 말씀을 전파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실행했다. 나는 언제 그런 믿음을 키울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물론 하루 아침에나 십년이 넘어도 이룰수 없어도 오늘 목사님 말씀대로 믿음의 경주를 포기하지 말자. 세상 유혹에 팔리면 그 경주를 그만두게 되는 것을 잊지 말고 완주를 위해 매일 주님께 달리기를 원합니다  거북이 같이 느려도 절망하고 포기하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은을 단련하시듯 나를 단련하시고 하나님의 손길로 환란에서 구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