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21 주일,
시편 66:10-20
하나님의 뜻을 다 알수 없지만 시험과 시련을 통해 우리를 단련하시고 기도를 들으시며 찬송하게 하시려는 뜻이 있음을 시인은 고백하고 또 믿음으로 나아갔다. 고난중에는 알아도 잘 안되는 것들이 있지만 경험을 통해 훈련 되어지고 후회와 아쉬움을 통해서도 배우게 되는것 같다. 나의 믿음에 성장하고 굳어지는 과정이 때로는 힘들고 고단하여도 무슨일이든 선함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나아가며 선포하고 간증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