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7:1-7

시인은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라고 기도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통해 온 땅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영광 돌릴것을 원하시고 그들을 구원하여 언약 맺으셨다. 어떤 목사님이 선교의 첫 목적은 사람을 구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고 하나님께 찬송하는 것이 그냥 교회에서만 있는 습관이 되지 않기 원한다. 나를 통해 누구든 복음을 받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게 되길 원한다. 그려면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해본다. 나의 생활이 어떻게 변화되야 할까. 도움말처럼 이웃과 세상을 부여하게 하고 아름답게 하는 복의 전달자는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일까.  할 일은 많아도 나의 힘은 미약하다. 이래서 하나님의 도움, 은혜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복을 전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도록 도우시고 인도해주시길 원합니다. 모든 민족이 복음을 듣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경험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세상이 되는 데에서 나를 이용해 주소서.